리드 폭이나 이런 것들을 항상 체크를 하면서
예 전달을 해줘야 돼요. 한번 알려줬다면 3루를 의식을 했었겠죠.
예.
잘 맞춘 타구는 오른쪽으로
넘어갑니다. 홈 스틸 이어서 홈런까지 터뜨리고 있는 LG 트윈스 완벽한 이닝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영민의 스리런 홈런
LG가 1 2 3회 계속 그렇게 열리지 않던 득점의 문이 이렇게 열렸어요.
이번 이닝에 활짝 열린
그렇습니다. 이영빈의 3점 홈런으로 단숨에 6 대 0으로 달아나고 있습니다.
뭔가 막혀 있던 게 지금 뻥 뚫리는 이번 3회의 지금 LG입니다.
네 예
득점권에서 안타도 좀 안 나왔었고 굉장히 공격을 어렵게 풀어갔는데 홈스틸 이후에 이렇게 또 경기가 확 풀리네요.
이영민 선수 시즌 1호 홈런이자 통산 4호 홈런 스코어는 지금 6 대 0으로 벌어졌습니다.
빅이닝의 LG 트윈스 아직 끝나지 않은 3회 말 홍창기의 타석까지 연결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영빈 선수가 상무를 전역하자마자 팀에 굉장히
비교적 빨리 합류를 했고요. 예 홍창기의 타구도 또다시 안타 LG 타선의 안타가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연속된 안타
치는 거는 박재영 의원이 말씀하셨듯이 정말 일가견이 있는 그런 선수
예. 슬라이더를 완벽하게 지금 들어올렸네요.
예 이영빈 선수가 프로 데뷔 후 잠실에서 터뜨린 첫 홈런 더 의미를 또 갖는 홈런이 나왔습니다.
이제 올 시즌 전향은 하긴 했지만 예 지금 타구는 본인이 가장 아쉬울 것 같네요.
더구나 이제 잠실에 대한 부담도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예 이영빈 9번 타자 주자 2루 높은 걸 받아치면서 높게 그리고 또 하나의 타구가
폴 폴 폴 바깥쪽
파울이 선언됩니다. 모두가 숨죽이며 바라보게 했던 타구 연타석 홈런이 될 뻔했던 타구이나 파울이 선언이나
나왔습니다. 체크하죠. 이거 홈런은 비디오 판독 횟수에 안 들어가니까 예 예 해줘야죠.
이런 거는 예
홍창기 선수 어떤 제스처는 폴 위로 넘어갔다 그런 제스처를 하는데 이거는 이제 기계로 봐야 돼요.
특히 이영빈 선수가 이번 주에도 홈런 하나를 약간 좀 잃어버렸던 경기가 하나 있었거든요.
조금 섭섭했던 경기가 있었기 때문에 타구 하나 하나에 조금 더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공이
이거는
이 판단은
이거를 어떻게 판단해야 되죠?
자 이거는 홍창기 선수의 예 제스처가 약간 힘이 받는 힘을 받는 그런 순간 같은데요.
바로 판독을 요청을 했고 좀 판독에 들어갔는데 글쎄요.
이제 보시는 각도에 따라서는 조금 다른 느낌이 올 수도 있을 텐데 판독 센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네 사실은 여기는 이 타구는 한화 덕아웃
이쪽이 가장 잘 보이니 잘
아 그래요 그렇겠네요. 자 바로 이 파울라인 선상대로 볼 기준으로 했을 때 조금 더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네
10초대 30초 밑으로 지금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판독 시간 안에 지금 결과가 도출이 되지 못하면은 원심대로 갈 수밖에 없는 아주 예민한 상황 속에서 아마 결과가 나오는 것 같군요.
모두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홈런으로 바뀝니다.
홈런이에요. 연타석 홈런 이영빈 커리어 최고의 날을 만들어내면서 조금 더 멀어지고 있는 LG 트윈스입니다.
데뷔 첫 연타석 홈런
그러니까 폴을 기준으로 폴 위에 지나가는 지점 그 지점을 보는 거죠.
예
분위기가 한껏 더 고조되고 있는 LG 트윈스 9 대 2에서 11 대 2로 이제는 9점 차로 멀어지고 있습니다.
홍창기 선수 어떤 육안이 맞았네요. 네 제스처가 예 예 폴 위로 넘어갔다라는 제스처를 했잖아요.
예 오늘 본인 인생의 최고의 날을 만들어내고 있는 이영빈 오늘 5타점 경기를 이렇게 되면 펼치는군요.
점수가 좀 많이 벌어졌습니다. 11 대 2가 됩니다.
염경엽 감독은 예 아까 문성주 선수 말씀을 드렸지만 기대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라인업들이 잘해주면 잔여 경기가 몇 경기 안 남은 상황에서 굉장히 희망이 좀 커지겠죠.
예. 이영빈 선수의 연타석 홈런은 임팩트가 큽니다.
네. 홍창기의 타석이고요. 홍창기 선수가 이제 대기 타석에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마 좀 유심히 이 타구를 좀 바라봤던 것 같고 정말 그 폴 기준으로 했을 때 아슬아슬하게 그 선상을 넘어갔습니다.
넘어갔다라는 제스처를 보냈는데
이영빈 선수가 이제 이 경기를 다시 볼 거 아니에요?
네네. 그러면 홍창기 선수에게 고맙다고 아마 얘기를 할 것 같네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