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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관리사업소 역사∙갤러리

올림픽 역사

88올림픽 현장

잠실종합운동장 88서울올림픽의 역사와 감동이 숨쉬는 곳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만날 수 있는 88서울 올림픽의 생생한 현장

올림픽 주경기장
올림픽 주경기장

육상 경기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스타는 미국의 여자 육상 선수 그리피스 조이너였습니다. 100m와 200m, 400m 계주 3관왕이자 개성 있는 옷차림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남자 100m 결선에서는 캐나다의 벤 존슨이 1위를 차지했지만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 약물이 적발되어 경쟁자였던 칼 루이스에게 금메달을 넘겨주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후 칼 루이스는 오랫동안 육상계의 최고 스타로 군림했습니다.
올림픽주경기장

올림픽 전시관

88’ 올림픽 당시의 유니폼과 마스코트, 기념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장료 무료)
올림픽전시관

호돌이광장/올림픽스타의 길

경기장 메인 출입구에는 88서울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가 반겨주는 ‘호돌이광장’이 있습니다. 호랑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로 호돌이는 아기 호랑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귀여운 생김새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광장에서 실내체육관으로 가는 길에 국내의 메달 리스트들을 소개한 올림픽스타의 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호돌이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돌이

성화대

88서울올림픽의 성화는 최종 성화 봉송주자였던 마라토너 손기정 옹, 86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임춘애를 거쳐 세 사람의 평범한 사람들 손에 의해 점화되었고 이는 올림픽 최초의 다자 점화였습니다.

잠실야구장

88서울올림픽 당시 시범 경기였던 야구가 개최되었습니다. 미국의 투수 짐 애보트는 오른손 장애를 극복하고 왼손만으로 일본과의 결선에서 완투승, 인간 승리의 주인공이 되었고 금메달은 미국에 돌아갔습니다.
야구경기

실내체육관

농구는 올림픽 당시 객석 점유율이 91.2%에 달할 정도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종목으로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의 농구경기는 늘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남녀팀 모두 준결승전에서 맞붙어 남자 경기는 소련이, 여자 경기는 미국이 승리해 결국은 금메달을 하나씩 나누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농구경기

제1수영장

국제규격의 50m 레인을 보유한 제1수영장에서는 88올림픽 당시 다이빙과 수구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다이빙에 걸린 두 개의 금메달은 다이빙의 황제 그레그 루가니스가 모두 차지했습니다.

학생체육관

88서울올림픽 복싱 경기는 대회 사상 최다 국가, 최다 선수 출전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려 12개 체급에서 모두 427 경기가 열렸고, 우리나라는 플라이급 김광선, 라이트 미들급 박시헌이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복싱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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